[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두산 오재원이 경기를 시작하면서 동료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패한 두산은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1차전 승리로 승기를 잡은 SK는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