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도 못 막은 열기…KS 3차전도 매진 [KS3]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미세먼지도 막지 못했다. 문학 경기장이 가득 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간의 한국시리즈 3차전 2만5000석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2018 포스트시즌 13경기 누적관중은 총 24만260명이 됐다.

이날 인천을 비롯한 전국에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많은 팬들이 혈투를 벌이고 있는 양 팀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한국시리즈 한정, 지난 2014년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삼성-두산 1차전 이후 17경기 연속 매진이다.

미세먼지가 극심한 날이지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은 관중으로 가득찼다. 사진(인천)=김재현 기자
미세먼지가 극심한 날이지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은 관중으로 가득찼다. 사진(인천)=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