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음주운전 사실 미신고 후 트레이드된 강민국과 원 소속팀 NC의 징계를 논의하기 위한 상벌위원회가 27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KBO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2014년 2월 NC에 공식 입단한 강민국은 입단 전인 1월 음주운전에 적발돼 벌금 처분을 받았으며, NC는 이 사실을 KBO에 신고하지 않았다.
최원현 상벌위원장이 김시진 이재국 김도균 전용배 상벌위원과 함께 회의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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