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뛸 리그컵 준결승 경기를 국내에서 생중계된다.
SBS스포츠는 잉글랜드 리그컵인 카라바오컵을 준결승부터 단독 생중계한다.
리그컵 준결승 대진은 토트넘-첼시전, 맨체스터 시티-버튼 알비온전이다. 준결승은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결승은 단판 승부로 우승팀을 가린다.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를 2018-19시즌 리그컵 준결승으로 이끌었다. 사진=AFPBBNEWS=News1
SBS스포츠는 준결승부터 결승까지 5경기를 모두 생중계로 방송할 계획이다.
리그컵은 그 동안 국내에서 TV 시청이 어려웠다. 손흥민은 8강 아스널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리그컵 준결승 토트넘과 첼시의 1차전은 9일 오전 4시50분, 맨시티와 버튼 알비온의 1차전은 10일 오전 4시35분부터 생중계 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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