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언몬스터’ 류현진, 27일 팬미팅 갖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코리언몬스터’ 류현진(32·LA다저스)이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7일 메이저리그는 류현진이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MLB 9이닝스와 함께하는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현재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인 류현진은 “이번 팬 미팅 개최를 통해 오랜만에 팬 여러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편하게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무엇보다도 그 동안 늘 믿고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감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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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참여하기 위해서는 19일 오후 2시부터 ‘MLB 공식 페이스북’에서 해당 포스터·링크를 통해 팬미팅 참가신청을 접수 할 수 있다. 또한 ‘MLB 9이닝스’ 공식 카페 및 페이스북, 엠스플뉴스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VIP좌석에 당첨 될 기회도 마련 되어있다.

이날 행사는 MLB 공식 페이스북과 MBC 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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