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8일 오전 11시 사직구장 4층 강당에서 2019시즌 시무식을 실시한다.
이날 양상문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및 임직원 전체가 모인 가운데 신임 김종인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가지고 신년사를 발표한다. 이어서 양상문 감독이 2019시즌 선수단 운영 계획을, 공필성 수석코치가 스프링캠프 훈련 계획을 전한다.
또 이번 시무식을 맞아 이윤원 단장이 2019시즌 새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하고 그 의미와 배경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시무식을 끝낸 선수단 전원은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으로 이동해 기초체력 검사를 실시하고 전지훈련 최종 명단을 확정한다.
양상문(사진) 감독체제로 새 출발하는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28일 시무식 행사를 실시해 캐치프레이즈 발표 및 새 대표이사 취임 그리고 체력검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