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에도 강팀과 맞붙는다. FA컵 대진이 험난하다.
FA(잉글랜드 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간) 2018-2019 FA컵 16강 대진을 추첨했다. 그 결과 맨유는 첼시와 대결한다. 이미 32강서 아스널을 꺾고 올라온 맨유로서는 다시 한 번 가시밭길 일정이 예고된 것.
다만 맨유는 솔샤르 감독 부임 후 모든 일정 8연승의 쾌속질주를 하고 있어 최근 파죽의 상승세에 기대할 부분이 많다.
반면 맨시티는 미들즈브러-뉴포트 카운티 승자 중 한 팀과 붙는다. 미들즈브러는 2부, 뉴포트는 4부 리그에 속해있다. 맨시티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수월한 일정으로 맨유와 희비가 엇갈린다.
그외 아스널, 리버풀, 토트넘 등 나머지 EPL 빅클럽들은 조기 탈락한 상태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