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풀세트 접전 끝에 삼성화재를 물리치고 3연승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와 정지석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대한항공 정지석과 조재영이 승리 후 서로의 머리끄덩이를 잡고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삼성화재는 3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