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SK 와이번스가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LG 트윈스와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가졌다.
SK 와이번스 김광현이 불펜피칭을 마친 뒤 미소짓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