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도로공사가 선두 흥국생명을 꺾고 8연승 가도를 달렸다.
도로공사는 박정아와 정대영, 파튜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도로공사 문정원이 승리 후 과호흡으로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흥국생명은 이날 경기 패배로 정규리그 우승을 다음 경기로 미뤄야 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