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김재현 기자] 4일 오후 파주 NFC에서 여자축구대표팀이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의 이민아가 훈련을 마친 후 카메라 앞에서 지소연의 뺨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여자축구대표팀은 6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여자월드컵에 대비해 오는 6일과 9일 용인과 춘천에서 아이슬란드와 두 차례 평가전을 갖는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