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중심타자 채은성이 시즌 1호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했다.
채은성은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 3회초 2사 만루상황서 상대투수 박주홍의 3구째 140km 속구를 타격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채은성의 개인 두 번째이자 시즌 1호 홈런.
채은성의 홈런에 힘입어 LG는 3회초 현재 4-0으로 한화에 앞서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황석조 기자 hhssjj27@maekyung.com
채은성(사진)이 3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 3회초 만루찬스서 시즌 1호이자 데뷔 두 번째 만루홈런을 날리는데 성공했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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