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코리아리그 챔프전까지 전승으로 통합우승 [핸드볼]

두산이 2018-19 핸드볼 코리아리그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전승으로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은 21일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부 챔피언결정전(3전2선승제) 2차전에서 27-24로 승리했다.

2011년 출범한 코리아리그에서 사상 최초로 정규리그 전승 우승을 달성한 두산은 챔피언결정전 1, 2차전도 모두 승리하면서 올 시즌 치른 22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 통합 우승을 일궜다.

이로써 두산은 2015년부터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코리아리그 출범 이후 2014년을 제외하고는 모두 두산이 우승을 차지했다.

4월21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8-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 두산과 SK호크스의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한 두산.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4월21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8-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 두산과 SK호크스의 경기에서 우승을 확정한 두산.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두산 정의경은 정규리그에 이어 챔피언결정전에서도 최우수선수(MVP)를 거머쥐며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 매경닷컴 MK스포츠(울산) 안준철 기자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