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주역 장영석 `주먹 모아 내야진 세리머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SK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키움은 장영석의 동점 투런포에 이은 역전타와 박병호, 샌즈 등 타선이 터지면서 SK에 10-8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승리주역 장영석이 승리 후 김하성 등 내야진과 주먹을 모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SK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