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조vs로웬 필거, 미녀 파이터 대결 기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옥영화 기자

로드FC 053 제주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계체량이 17일 오후 제주시 오리엔탈호텔 일출홀에서 열렸다.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에서는 만수르 바르나위와 권아솔이 격돌한다.

여성 파이터 양희조와 로웬 필거가 계체량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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