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상은 지역체육회 관계자 6명, 스포츠클럽 정착에 기여한 지자체 공무원 7명, 스포츠클럽 관계자 17명이 선정되어 대한체육회장상과 금뱃지를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 주민이 원하는 종목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전국 17시·도에서 89개의 공공스포츠클럽을 선정 운영 중이며, 스포츠클럽 운영에 대한 동기부여 및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2017년부터 전년도 스포츠클럽 기여자를 선정하여 시상식을 개최해 왔다. jcan1231@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