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두산 베어스 외인투수 세스 후랭코프가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두산은 7일 “후랭코프가 9일 이천에서 불펜피칭을 진행한다”라며 “피칭 후 내용과 몸 상태를 체크한 뒤 2군 등판 일정을 정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두산은 후랭코프를 상대로 불펜피칭, 2군 등판까지 점검한 뒤 최종 1군 콜업 시기를 조정한다는 계획.
김태형 감독 역시 이날 경기 전 후랭코프의 상태를 먼저 체크한 뒤 1군 복귀 시점을 정하겠다 강조했다.
어깨 이두근염 진단을 받은 두산 외인투수 세스 후랭코프(사진)가 9일 이천서 불펜피칭을 진행한다. 사진=MK스포츠 DB 후랭코프는 지난 5월20일 어깨 이두근염 진단을 받고 1군에서 말소됐다. 이번 시즌 10경기에 나서 4승3패 평균자책점 3.02를 기록 중이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