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골 허용에 아쉬운 태극전사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이란의 A매치가 벌어졌다

한국은 푸반전에서 황의조가 선제골을 넣어 1-0으로 리드하던 중 이란에게 동점골을 허옹하고 말았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란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