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치 `서울 벤치 향해 세리머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슈퍼매치가 벌어졌다.

수원 사리치가 동점골을 어시스트한 후 세리머니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