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YPDA 성빈-주빈, 26일 고척 NC-키움전 시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6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KBO리그 홈경기에 걸그룹 YPDA 멤버 성빈과 주빈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2018년 10월, 한국과 중국에서 쇼케이스를 통해 얼굴을 알린 YPDA는 그해 ‘Art Music Awards’ 및 ‘NEWSTOWN Awards K-POP Star’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지난 4월에는 ‘예쁘다’라는 곡을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YPDA의 성빈(왼쪽)과 주빈(오른쪽)은 26일 KBO리그 고척 NC-키움전에서 시구 및 시타를 한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YPDA의 성빈(왼쪽)과 주빈(오른쪽)은 26일 KBO리그 고척 NC-키움전에서 시구 및 시타를 한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성빈과 주빈은 “박병호, 이정후 선수의 팬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돼 매우 떨린다. 시구와 시타 기회를 얻은 만큼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키움은 금요일 홈경기에 ‘럭키 데이’를 진행한다. 내야지정석의 ‘럭키 SEAT’를 구매한 팬에게 프리미엄석인 R.d-club으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준다.

재활용 분리수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캔크러시챌린지 프로모션’도 열린다. 장외 2층 보행광장에 ‘캔 스트라이크’ 존을 운영해 경품을 증정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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