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박주영과 소리치는 부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상암동)=천정환 기자



유벤투스와 K리그의 친선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주영이 헤딩을 시도하고 아쉬워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관심을 모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5분 이상 출전 내용이 계약에 포함돼 축구 팬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끝내 벤치를 벗어나지 않았고 팬들은 그대로 발걸음을 돌려야만 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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