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키움히어로즈는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한현희의 개인통산 100홀드 기록 시상식을 연다.
한현희는 지난 7월30일 잠실 LG전에서 4-2로 앞선 8회 말 두 번째 투수로 나와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홀드로 KBO리그 역대 11번째 개인통산 100홀드를 달성했다.
한현희의 100홀드 기록은 336경기 만에 달성한 것으로 역대 최소경기 달성 기록이기도 하다.
키움 한현희가 100홀드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MK스포츠 DB 이날 구단은 한현희에게 상금 200만원과 기념액자, 꽃다발을 증정한다. KBO에서도 김시진 경기감독관이 기념상패를 전달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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