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신한금융 서울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한국과 이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한국이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뒀다.
승리를 거둔 김연경이 팬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