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역대 92번째 100홈런을 달성한 키움 김하성이 박준상 사장으로 부터 액자를 전달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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