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감독 `프리드릭, 데뷔 첫 완봉승 축하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NC가 선발 프리드릭의 완봉투와 스몰린스키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6-0 완승을 거뒀다.

완봉승을 거둔 NC 프리드릭이 이동욱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