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옥영화 기자
제35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라운드가 22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7238야드)에서 열렸다. 강성훈이 18번홀에서 마지막 퍼팅을 하고 있다.
6년만에 우승에 도전한 강성훈은 대회를 4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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