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두산을 꺾고 승리했다.
LG는 선발 차우찬의 호투와 3-3 동점이던 연장 10회 초에서 페게로의 3점 홈런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LG 페게로가 홈런을 친 후 김현수, 신민재와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