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7회초 2사에서 SK 선발 김광현이 삼성 최영진의 내야땅볼때 나온 비디오 판독시 잠시 앉아 숨을 고르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