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아버지 큰절 받으세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이동현이 시구를 마친 아버지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2001년 LG에 입단해 줄곧 한 팀에서 뛰었던 이동현은 경기가 끝나고 은퇴식을 갖는다. 이날 잠실 두산전은 이동현의 701번째 경기이자 현역 마지막 경기다. jh1000@maekyung.com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