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기분좋은 투런 홈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 옥영화 기자

2019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말 1사 1루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가 투런 홈런을 친 뒤 홈으로 달리고 있다.

준PO 1차전 설욕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 선발 차우찬은 7이닝 1실점 호투했고, 키움 선발 요키시는 3회초 강판됐다.

sana2movie@maekyung.com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