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오늘 오후 2시 예매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11일 오후 2시 시작된다. 이번 시리즈는 디펜딩 챔피언 SK와이번스와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한 키움히어로즈가 맞붙는다.

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단독 판매사 인터파크 검색창에서 ‘플레이오프’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 인터넷 홈페이지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모두 온라인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으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판매를 한다.

한국야구위원회는 경기 티켓 불공정 거래와 온·오프라인 비정상적 재판매를 차단하고 2차 티켓 시장 공정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KBO 리세일 앱을 운영하고 있다. 포스트시즌 경기예매 오픈일 다음 날부터 거래할 수 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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