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백승호 `평양에서 승전보를 전하겠습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29년 만에 평양 원정길에 올랐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13일 오후 북한과의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3차전을 위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손흥민과 백승호가 출국장으로 향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대표팀은 베이징에서 하루를 묵은 뒤 평양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오는 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남북전은 북한이 중계진과 취재진의 입국을 금지해 선수단만 출국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