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급하다 급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벌어졌다.

7회 말 무사 2,3루에서 키움 유격수 김하성이 SK 김강민의 땅볼타구를 잡았다 놓쳤으나 재빠른 송구로 김강민을 1루에서 아웃시켰다.

3루 주자 김성현은 이 틈을 이용해 득점해 7-6을 만들어 역전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한 키움은 시리즈 2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반면 SK는 전날 패배에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SK와 키움의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로 열린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