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11번홀에서 강력한 티샷을 선보이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1라운드가 17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저스틴 토마스는 ‘더 CJ컵 @ 나인브릿지’ 초대 챔피언이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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