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임성재(한국)가 1번홀에서 정교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1라운드가 17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임성재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2018~2019 PGA 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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