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희, 정확도 높은 티샷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이태희(한국)가 11번홀에서 티샷을 날린 후 공을 응시하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2라운드가 18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이태희는 2019 KPGA 투어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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