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아쉽게 놓치는 버디 퍼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서귀포)=고홍석 통신원

안병훈이 9번홀에서 버디퍼트를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PGA TOUR(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2라운드가 18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열렸다.

안병훈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지만 공동 2위(중간합계 11언더파)로 한 계단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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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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