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서현숙 `오늘은 배구장에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체)=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여자프로배구 GS 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GS가 흥국생명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GS는 러츠와 이소영, 강소희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강호 흥국생명에 3-0으로 승리했다.

GS 치어리더 서현숙이 응원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흥국생명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