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돔)=천정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통합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2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두산은 두 번의 역전타를 친 오재원 등 타선의 고른 활약으로 11-9로 승리해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한국시리즈 4연승으로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이영하가 춤을 추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크, SM 떠나 홀로서기…NCT 모든 팀 탈퇴
▶ 티아라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 산다라박, 우월한 비율과 볼륨감의 비키니 매력
▶ 홍수아 시선 집중되는 섹시 글래머 원피스 자태
▶ 김혜성, 마이너리그 트리플A→메이저리그 다저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