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12 `우승을 다짐하는 6개국 감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도쿄)=천정환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공식 기자회견이 10일 오후 일본 도쿄돔 호텔에서 열렸다.



미국 스캇 브로셔스, 대한민국 김경문, 호주 데이비드 닐슨, 일본 이바나, 대만 홍이중, 멕시코 후안 카스트로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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