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언제나 금슬 좋은 원앙부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LA다저스 류현진이 시즌을 모두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은 사이영상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2019 시즌 14승으로 최고의 해를 보냈다.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 입국장으로 들어선 후 간단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