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아이언 티샷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호주 멜버른)=고홍석 통신원

임성재(한국)가 12번홀 티박스에서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14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열멜버른골프장(파71·7047야드)에서 2019프레지던트컵 셋째 날 포섬매치(2명이 1개의 공으로 번갈아 가면서 플레이)가 열렸다.

이날 오후 포섬매치에서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한 조를 이룬 임성재는 패트릭 캔틀레이·잰더 슈펠레 조에 2홀 차로 패했다.

사진설명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