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한 류현진이 캐나다 현지에서 입단식을 마치고 30일 오후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 아내 배지현이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류현진은 4년 8천만 달러(약 928억원)로 토론토 구단 역사상 투수 최대 규모의 FA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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