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양체육관)=김재현 기자
5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안양 KGC의 경기에서 오리온이 KGC를 꺾고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오리온은 허일영과 최진수, 사보비치, 이승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4-83으로 승리했다.
오리온 이승현이 브라운 앞에서 팔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GC는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