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2020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엔트리가 발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3일 “2월6일부터 9일까지 중국 포산에서 열리는 ‘FIBA Women‘s Olympic Qualifying Tournaments 2020’을 대비해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엔트리 12인 명단을 선발 확정했다”라고 말했다.
확정 발표된 명단에는 우리은행 박혜진(29) 김정은(32), KB 박지수(22) 강아정(31) 김민정(26), KEB하나은행 신지현(25) 강이슬(26), 신한은행 김단비(30), 삼성생명 윤예빈(23) 김한별(34) 배혜윤(31), BNK 구슬(26) 등이 포함됐다.
WKBL 올스타 MVP 박지수를 포함한 2020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엔트리가 발표됐다. 사진=MK스포츠DB 여자농구 대표팀은 2월6일 스페인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8일 영국, 9일 중국과의 경기를 치르며 올림픽 진출 티켓을 노린다. 올림픽 진출 시 2008 베이징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재입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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