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인천공항에서 SK 와이번스, 키움 히어로즈, KT 위즈, LG 트윈스, NC 다이노스의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관계자들이 각각 스프링캠프를 향해 출국했다.
이날 인천공항을 찾은 각 구단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및 관계자들은 모두 일제히 마스크를 쓴 채 모습을 드러냈다. 출국 수속, 인터뷰까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행됐다.
전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만, 미국, 호주 등 스프링 캠프로 출발하는 선수단들은 마스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키움 손혁 감독과 마스크 쓴 취재진들
강백호, 마스크로 바이러스 예방
NC, 팬도 선수도 올 마스크!
kt 선수들, 너도나도 마스크
차우찬, 마스크 필수
LG 유지현 코치, 코칭스태프도 마스크는 필수
NC 이동욱 감독 "인터뷰도 마스크 쓰고!
임찬규, 밀리터리 마스크 눈길
LG 새 외인타자 라모스, 마스크 철저히!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