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더니든)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위치한 구단 훈련 시설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소화했다.
야마구치 순이 투구를 하고 있다. 2019시즌 야마구치는 일본프로야구(NPB) 센트럴리그 다승·승률·탈삼진 1위에 올라 메이저리그 진출 발판을 만들었다.
전날 불펜 투구를 소화한 류현진은 이날 캐치볼 이후 견제, 땅볼 타구 처리 등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 불펜에서는 선발 로테이션 진입이 유력한 체이스 앤더슨과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야마구치 순 등이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
류현진은 이틀 뒤인 17일 두 번째 불펜 투구를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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