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더니든)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선수단이 24일(한국시간) TD볼파크에서 훈련을 가졌다.
류현진이 동료들의 불펜 투구를 지켜보고 있다. 한손에 공을 잡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이날 토론토는 포트 마이어스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원정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선수들은 더니든에 잔류, 훈련을 소화했다.
전날 라이브BP 2이닝을 소화한 류현진은 야외 훈련을 생략하고 실내 훈련 위주로 진행했다. 캐치볼, 수비 훈련 등을 생략했다.
류현진은 28일 미네소타와의 홈경기 선발 등판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