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에서 구슬땀 흘리는 한화 이글스 선수단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메사) 안준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레드마운틴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가졌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산을 이유로 시범경기를 전면 취소했다.



메사에서 훈련하는 한화 선수단도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당혹감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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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이 즐거운 한화 포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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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내가 한화의 안방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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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함이 느껴지는 한화 2년차 투수 김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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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한화 유니폼 입으니 ‘엄지가 저절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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