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에 지친 키움 투수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스카이돔)=천정환 기자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훈련을 가졌다.



투수조가 외야에서 러닝 훈련을 하고 있다.



한편 신종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프로야구 개막일은 4월 중으로 잠정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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